[포토] 6·25 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한 외국 군인들의 모습
수정 2015-06-21 12:13
입력 2015-06-19 18:35
6·25 전쟁을 다룬 책 ‘그을린 대지와 검은 눈’을 최근 펴낸 영국 기자 앤드루 새먼 씨는 영국 빅토리아 국립박물관에 있는 이 사진의 이미지를 제공했다. 2015.6.19 << State Library of Victoria 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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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한 영국 군인이 북한의 한 마을에서 전투하는 모습.
6·25 전쟁을 다룬 책 ‘그을린 대지와 검은 눈’을 최근 펴낸 영국 기자 앤드루 새먼 씨는 영국 빅토리아 국립박물관에 있는 이 사진의 이미지를 제공했다. 2015.6.19 << State Library of Victoria 제공 >>/ 연합뉴스 -
6·25 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한 영국 군인들이 북한 평안북도 정주 일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는 모습.
6·25 전쟁을 다룬 책 ‘그을린 대지와 검은 눈’을 최근 펴낸 영국 기자 앤드루 새먼 씨는 영국 빅토리아 국립박물관에 있는 이 사진의 이미지를 제공했다. 2015.6.19 << State Library of Victoria 제공 >>/ 연합뉴스 -
6·25 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한 호주 군인들이 북한 평안북도 박천 일대에서 중공군과 싸우는 모습.
6·25 전쟁을 다룬 책 ‘그을린 대지와 검은 눈’을 최근 펴낸 영국 기자 앤드루 새먼 씨는 영국 빅토리아 국립박물관에 있는 이 사진의 이미지를 제공했다. 2015.6.19 << State Library of Victoria 제공 >>/ 연합뉴스 -
6·25전쟁의 전세를 뒤집은 인천상륙작전 당시의 유엔군 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의 모습. 맥아더는 미국 수뇌부와 달리 공산주의에 대항하기 위해 상륙작전을 감행해 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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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한 영국 군인이 북한의 한 마을에서 전투하는 모습.
6·25 전쟁을 다룬 책 ‘그을린 대지와 검은 눈’을 최근 펴낸 영국 기자 앤드루 새먼 씨는 영국 빅토리아 국립박물관에 있는 이 사진의 이미지를 제공했다. 2015.6.19 << State Library of Victoria 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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