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월 실업률 5.4%…7년만의 최저치(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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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08 21:48
입력 2015-05-08 21:48

새 일자리 22만3천개로 증가

미국의 지난 4월 실업률이 한 달 전보다 0.1%포인트 낮아진 5.4%로 집계됐다고 미국 노동부가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2008년 5월 이후 약 7년만에 가장 낮았다.



지난달의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건수는 22만3천개로 늘어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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