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첫 위안부 보고서 작성 아동·여성폭력 인권 운동가
수정 2014-08-13 01:11
입력 2014-08-13 00:00
쿠마라스와미 前 보고관은
그가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보고서는 유엔의 첫 위안부 조사로, 일명 ‘쿠마라스와미 보고서’로 불린다. 이 보고서는 ‘전시 성노예 문제는 반인도적 범죄로 일본은 국가로서의 법적 책임이 있다’고 공언했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2014-08-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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