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해안서 진도 6.8 지진
수정 2014-05-14 00:00
입력 2014-05-14 00:00
지진은 이날 오전 1시35분께 발생했으며, 진앙은 치리키주(州) 다비드에서 남쪽으로 130㎞ 떨어진 지점이다. 진원의 깊이는 10㎞다.
치리키주에 위치한 건물이 흔들리고, 물건이 떨어질 정도의 진동이었지만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파나마 당국은 쓰나미가 발생할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