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이 피부미용엔 최고!” 매일 소변 마시는 커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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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1-16 11:09
입력 2014-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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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커플이 건강과 미용을 위해 매일 자신들의 소변을 마시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현지 방송(ITV)은 최근 존 딕슨과 벡스 롱 커플의 ‘소변 건강법’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들은 이 방송의 아침 프로그램인 ‘This Morning’에 출연해 소변을 마시게 된 동기와 그 효과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딕슨은 7년 전 한 절친의 권유로 매일 소변 섭취를 시작했으며, 현재 매일 1~2잔을 마신다고 밝혔다. 그는 또 2년 전 현재의 여친 롱을 만나 그녀에게 소변 음용을 적극 권유했고, 그녀가 이를 받아들여 함께 마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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