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정부군-반대파 충돌로 400∼500명 사망”
수정 2013-12-18 08:45
입력 2013-12-18 00:00
외교 소식통들에 따르면 라드수 사무차장은 남수단 수도 주바의 병원에 시신 400∼500구가 실려왔다고 이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공개회의에서 보고했다.
라드수 사무차장은 또한 정부군과 반대파의 교전에서 800명이 부상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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