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손을 여성의 바지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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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29 13:22
입력 2013-08-04 00:00
텍사스 경찰의 한 조사현장이 차량용 실내 카메라에 잡혔다. 지난 2일(현지시각)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텍사스경찰이 달리는 차 밖으로 담배꽁초를 버린 두 여성을 붙잡아 체강검색(body cavity search)을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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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강검색하는 경찰
체강검색하는 경찰 텍사스경찰이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의심되는 여성에게 체강검색을 하고 있다.


체강검색은 공항이나 감옥ㆍ정신병원 등에서 환자나 혐의자의 몸 안을 살펴보는 검사다.



동영상에는 장갑을 낀 여성경찰이 의심되는 두 여성의 성기와 엉덩이 등을 번갈아가며 검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경찰은 아무런 이상이 없자 그들을 처분 없이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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