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류현진 응원 온 가수 싸이
수정 2013-07-29 00:00
입력 2013-07-29 00:00
한국인 ‘투타 대결’로 관심을 모은 28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 가수 싸이의 모습이 중계방송에 계속 비춰져 관심을 모았다.
한국인 ‘투타 대결’로 관심을 모은 28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LA 다저스-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서 다저스의 선발 류현진(왼쪽)이 6회 초 추신수를 상대로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류현진은 이날 대결에서 2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추신수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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