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당했던 美 기퍼즈 의원 올 ‘용기있는 인물상’ 수상
수정 2013-05-07 00:16
입력 2013-05-07 00:00
AP통신에 따르면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딸 캐럴라인 케네디는 이날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존 F 케네디 도서관 및 박물관에서 “기퍼즈 전 의원은 개인적인 악몽을 정치적인 변화로 이끌었다”면서 “그녀는 총기사건으로 인해 고통에 빠진 수많은 유가족들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고 시상 이유를 설명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13-05-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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