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후진타오 서열 장쩌민 이어 ‘9위’
수정 2013-05-04 00:12
입력 2013-05-04 00:00
퇴임 후 첫 공개행사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는 전날 열린 전 정치국원 니즈푸(倪志福)의 장례식에 직접 참석하거나 조의를 전한 전·현직 지도부를 소개하는 기사에서 7명의 정치국 상무위원을 모두 거명한 뒤 장 전 주석과 후 전 주석을 차례로 호명했다고 3일 보도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2013-05-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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