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보스턴 테러용의자, 적국 전투원 아니다”
수정 2013-04-23 03:02
입력 2013-04-23 00:00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그(조하르)를 적 전투원으로 다루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비해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조하르 차르나예프를 ‘테러와의 전쟁’ 구금자들과 같은 ‘적국 전투원’이라는 법적 신분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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