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식수원서 죽은 돼지 1천200마리 건져내
수정 2013-03-11 14:39
입력 2013-03-11 00:00
지역 매체들은 죽은 돼지 대부분이 주로 황푸강 상류에 위치한 장쑤성과 저장성에서 떠내려왔다고 보도했다.
상하이시 상수도국은 “강의 수질 측정 결과 모두 정상 범위내에 있다”고 발표했으며 시 농업위원회는 죽은 돼지들이 집단으로 투기되거나 질병에 걸렸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상하이 당국은 수거된 돼지들을 안전한 방식으로 처리하는 한편 앞으로 강에 죽은 돼지를 버리지 못하도록 관계기관과 공조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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