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플로리다서 1%P 앞서… 29% 개표”
수정 2012-11-07 09:57
입력 2012-11-07 00:00
CNN방송은 오후 7시40분(현지시간) 현재 플로리다주의 경우 29%의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50%를 얻어 49%를 얻은 롬니 후보를 앞섰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