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롬니, 버지니아 출구조사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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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1-07 09:14
입력 2012-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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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동부지역 선거가 속속 끝나는 가운데 CNN 방송은 동부 최대 경합주(스윙 스테이트)인 버지니아주의 출구조사 결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49% 대 49% 동률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동부 시간으로 7시 투표가 마감된 버지니아주(선거인 13명)의 승패는 따라서 실제 개표가 상당수 또는 대부분 진행돼야 갈릴 것으로 보인다.

앞서 개표가 시작된 켄터키주(8명)와 인디애나주(11명)에서는 롬니가 이길 것이 확실한 것으로 분석됐다.

동부 시간 기준 7시에는 버지니아주와 버몬트주(3명), 뉴햄프셔주(4명), 조지아주(16명), 사우스캐롤라이나주(9명)의 투표가 마감돼 개표가 시작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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