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어린이집서 도끼난동…16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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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9-22 00:00
입력 2012-09-22 00:00
중국 남서부 광시성의 한 어린이집에 21일 오후 도끼를 들고 침입한 한 남성이 난동을 부려 3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다쳤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린’이라는 성만 알려진 이 범인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중국에서는 2010년 이후 학교나 노인 요양원 같은 시설에서 무차별 공격 범죄가 종종 발생해 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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