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총기난사범 정신과 의사에 범행계획 미리 알려”
수정 2012-07-28 16:21
입력 2012-07-28 00:00
앞서 일부 언론은 홈스가 지난 19일 미국 콜로라도주 오로라의 영화관에서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감상하던 관객들에게 총을 난사하는 범행을 저지르기 전 자신의 범행 계획에 대한 세부사항과 도면을 담은 노트를 콜로라도 대학의 정신과 의사에게 보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홈스의 범행으로 극장 관람객 12명이 숨지고 58명이 부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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