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대통령 돌연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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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7-25 03:13
입력 2012-07-25 00:00
가나의 존 아타 밀스(68) 대통령이 사망했다고 가나 대통령실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대통령실은 “밀스 대통령이 갑자기 사망한 것을 애도한다”고 발표했다.

밀스 대통령은 돌연 병세를 보여 수시간만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상세한 사망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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