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광청 美도착…NYU에서 법학 공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5-20 08:59
입력 2012-05-20 00:00
중국의 시각장애인 인권운동가 천광청(陳光誠)이 마침내 미국에 입국했다.

천광청은 이날 오후 6시께(현지시각) 유나이티드 항공 편으로 아내, 두 자녀와 함께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공항에 도착했다.

그는 앞으로 뉴욕 맨해튼의 뉴욕대(NYU) 법과대학에 방문연구원으로 등록해 법학을 공부할 예정이다.

NYU 대변인은 천광청이 맨해튼 워싱턴 스퀘어의 교직원 및 대학원생 주거단지에 기거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