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자민당 지도부 야스쿠니신사 참배
수정 2012-04-23 14:32
입력 2012-04-23 00:00
현지 언론에 의하면 자민당의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 총재와 오시마 다다모리(大島理森) 부총재는 이날 오전 도쿄시내 야스쿠니신사에 함께 참배했다.
우익 성향의 다니가키 총재는 지난 2009년 취임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야스쿠니에 참배하고 있다. 야스쿠니신사는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가 춘계대제 기간이다.
앞서 초당파 의원으로 구성된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에 소속된 81명의 여야 국회의원들은 지난 20일 야스쿠니신사에 집단 참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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