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북한 로켓발사하면 식량지원 어렵다”
수정 2012-03-17 11:02
입력 2012-03-17 00:00
빅토리아 눌런드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로켓발사는 북한의 선의를 의심하게 만들고 식량선적을 추진할 우호적인 분위기 조성을 해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달 식량지원의 대가로 우라늄농축프로그램(UEP) 가동중단을 포함한 비핵화 및 미사일 시험 유예에 합의했으나 4월에 장거리 로켓인 광명성 3호를 발사할 계획이라고 이날 전격 발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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