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닛산 3만7천대 리콜-도요타 83만대 조사
수정 2012-02-11 11:52
입력 2012-02-11 00:00
리콜 대상 차량은 지난해 6월9일부터 올해 1월13일까지 생산돼 미국에서 판매된 2012년형 모델이다.
NHTSA는 해당 차량은 기어가 주차 상태에서 다른 모드로 전환될 수 있어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닛산은 이에 현재까지 이로 인한 충돌이나 부상 사례는 신고된 바 없다면서 기어를 무료로 교체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NHTSA는 또 도요타 일부 차종의 운전석 쪽 문에서 전기화재가 발생했다는 보고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6명의 소비자로부터 관련 불만사례가 접수된데 따른 것으로, 조사 대상은 캠리와 RAV4 2007년형 83만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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