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베스 “동지여…” 애도
수정 2011-12-20 03:33
입력 2011-12-20 00:00
차베스 대통령은 또 북한 주민들이 김 위원장 사후에도 번영과 평화로 미래를 이끌어갈 것이라는 점에 신뢰를 나타냈다.
차베스의 성명은 김 위원장 사망소식이 알려진 뒤 중남미 국가 정상 중에서는 처음 나온 것으로 차베스는 집권 동안 북한에 적지 않은 애정을 표시해 왔다.
차베스는 2006년 북한을 방문한 자국 외교관계부 부장관을 통해 김 위원장에게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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