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가박물관 결혼식장 영업?
수정 2011-10-17 00:16
입력 2011-10-17 00:00
“국유재산 사적 이용” 여론 질타
국가의 주요 문화재를 보존, 전시하는 국가박물관에서 영리 목적의 결혼식 영업이 이뤄지고 있다는 소식에 인터넷은 들끓었다. 국가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2011-10-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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