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네타 美국방 “北·이란은 버림받은 국가”
수정 2011-10-14 07:49
입력 2011-10-14 00:00
“주한미군 주둔 유지해야”
그는 이날 하원 군사위 청문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우리는 이란과 북한으로부터의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이같이 표현했다.
그는 “이들은 핵 능력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그들은 전세계 안보에 대한 위협이며 우리는 이들에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미 국방예산 삭감 문제와 관련된 질문에 우선순위에 바탕을 둔 결정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한국에 많은 미군이 주둔하고 있고 우리는 그곳에 주둔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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