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우주인 발자국·버려진 작업차… 달에 인류 다녀간 흔적 고스란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international/2011/09/08/20110908023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1-09-08 00:28 입력 2011-09-08 00:00 미국 항공우주국(나사)이 6일(현지시간) 인류가 다녀간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고해상도 달 표면 사진을 공개했다. 2009년부터 비행 중인 달 탐사선 루나 리코네이슨스 오비터(LRO)가 촬영한 이 사진에는 1972년 달 표면을 밟은 마지막 미국 우주인의 발자국 등이 선명하게 나타나 있다. 이미지 확대 2011-09-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