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부 모술에서 자폭테러로 8명 사망
수정 2011-05-01 05:20
입력 2011-04-30 00:00
이날 자폭 테러범은 모술 시장 근처에 있는 이라크군 검문소에서 폭탄을 터뜨렸으며, 군인 가운데 사망자는 5명이고 부상자는 2명이라고 니나와주 경찰 간부인 마무드 알-지부리가 밝혔다.모술은 수도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390㎞ 떨어져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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