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석사 이상 학위자 女超
수정 2011-04-28 01:04
입력 2011-04-28 00:00
또 남성의 실업률이 9.3%인데 비해 여성은 8.3%로 1.0%포인트 낮았다. 이와 비례해 남성의 가사 참여율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직장 없이 가사노동과 자녀양육을 전담하는 남성의 숫자는 200만명으로, 미국 아버지 15명 가운데 1명꼴이다. 남녀 통틀어 인종별 학사 이상 소지자는 아시아계 52%, 백인 33%, 흑인 20%, 히스패닉 14% 순이다.
한편 센서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 기준으로 미국인 중 100세 이상은 7만 1991명이었다. 20년 전엔 3만 7306명에 불과했다. 센서스는 40년 후인 2050년에는 100세 이상이 최소 26만 5000명, 최대 42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carlos@seoul.co.kr
2011-04-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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