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軍내부 교전 내전 양상 치달아
수정 2011-03-23 00:44
입력 2011-03-23 00:00
정권 2인자로 알려진 알리 모흐센 알 아흐마르 제1기갑사단장이 전날 반정부 시위대 지지선언을 한 뒤 군 내부가 빠르게 분열하고 있다. 살레 대통령은 이날 국영TV를 통해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잡으려는 시도는 내전을 촉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1-03-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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