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쿠시마 원전서 추가 폭발 가능성”
수정 2011-03-13 16:15
입력 2011-03-13 00:00
원자로 외부서 수소 폭발 가능..노심용해 없을 듯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 3호기 외부에서 수소 폭발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하지만 이것이 심각한 방사능 위험을 새로 일으킬 것 같지는 않다고 밝혔다.
그는 폭발이 일어나면 원자로 일부가 변형될 수 있지만 원자로가 폭발을 견딜 수 있다며 노심용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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