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실종광부 2명 숨진 채 발견
수정 2010-10-21 10:26
입력 2010-10-21 00:00
구조대원은 매몰 6일째를 맞았던 이날 이같이 밝히고 두 사람의 주검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구조대원 10명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발견 당시 한 사람은 옷을 입지 않은 상태였고 다른 한 명은 신체 일부가 매장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구조대원들은 붕괴사고 이후 두 광부가 공기와 물을 얻을 수 있는 지하 수평 터널에 머무는 것으로 추정,이들의 위치를 파악하고자 노력해왔다.
포르토벨로(에콰도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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