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애인 마주칠까봐”…광부 조강지처, 현장 안 가
수정 2010-10-13 11:42
입력 2010-10-13 00:00
매몰 광부들의 가족이 가슴을 졸이며 구조작업을 지켜보는 가운데 세계 곳곳에서는 이들의 무사 생환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답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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