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애인 마주칠까봐”…광부 조강지처, 현장 안 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10-13 11:42
입력 2010-10-13 00:00
칠레 북부 코피아포 산호세 광산 붕괴사고로 광부 33명이 매몰된 지 68일이 지난 12일(현지시각) 마침내 구조작업이 시작됐다.

 매몰 광부들의 가족이 가슴을 졸이며 구조작업을 지켜보는 가운데 세계 곳곳에서는 이들의 무사 생환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답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