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정치 반대” 러 야권연합당 창당
수정 2010-10-11 00:42
입력 2010-10-11 00:00
9일 러시아 엔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미하일 카시야노프 전 총리가 이끄는 야당 정치인 연합체 ‘전횡과 부패가 없는 러시아를 위하여’는 오는 13일 창당대회를 개최해 친(親) 크렘린계 정당인 ‘통합러시아당’에 맞설 새 민주 정당을 만들기로 했다. 신당의 가칭은 ‘국민자유당’으로 정해졌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10-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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