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달러 ‘섹스닷컴’ 도메인 매물로 나와
수정 2010-07-02 13:28
입력 2010-07-02 00:00
미국 업체 ‘에스콤’ 소유의 ‘섹스닷컴’ 도메인은 에스콤의 채권자들이 파산보호 신청을 함에 따라 세계 최대 인터넷 도메인 거래업체인 독일 쾰른의 ‘세도’가 이 도메인의 판매를 대행하게 됐다.
세도는 “도메인 시장에 이런 큰 물건이 나오는 일은 흔치 않다”고 말했다.
과거 ‘보드카닷컴(vodka.com)’은 300만 달러,‘크레디트풍크트데에(credit.de)’는 110만 달러,‘포커닷오르그(poker.org)’는 1백만 달러에 거래됐었다고 세도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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