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팸발송 세계 4위…英 컴퓨터 보안업체 발표
수정 2010-04-30 00:30
입력 2010-04-30 00:00
베트남(3.4%), 독일(3.2%)이 한국의 뒤를 이었고 영국, 러시아, 이탈리아가 3.1%로 동일했다. 중국은 1.9%로 15위를 기록해 스팸메일 발송량 12위까지 더티 존에 포함하는 방침에 따라 제외됐다.
대륙별 스팸메일 발송 비율은 아시아가 33.7%로 가장 높았고 유럽 31.2%, 북미 16.9%, 남미 14.7% 순으로 나타났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0-04-3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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