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6.2 여진 사망자 700명 넘어
수정 2010-03-02 00:52
입력 2010-03-02 00:00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칠레에서는 규모 6.2의 강력한 여진이 또다시 발생했다. USGS는 지진이 탈카 시에서 북동쪽으로 109㎞ 떨어진 지하 35㎞ 깊이 진앙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1일까지 측정된 칠레의 크고 작은 여진은 최소 160회에 이른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0-03-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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