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자존심 루브르, 맥도널드와 동거
수정 2009-10-06 12:00
입력 2009-10-06 12:00
루브르의 한 직원은 “(지난해 근처에 생긴) 스타벅스도 심했지만 이건 더 나쁘다.”면서 “(3년 후 매장 옆에 박물관 새 출입구가 만들어지면) 사람들이 루브르에서 가장 처음 보게 되는 것은 금빛 아치 모형이 될 것”이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하지만 이 같은 논란에도 맥도널드 측은 개장을 확정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9-10-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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