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의 기발한 수익 증대 ‘코끼리 세차’
수정 2009-07-12 00:00
입력 2009-07-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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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을 찾는 이들은 20달러만 내면 코끼리들이 코로 물을 뿜어내 자동차에 끼얹고 스펀지로 문지르는 모습들을 지켜보는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다.
이 동물원의 야생사파리 책임자인 댄 밴 슬라이크와 코끼리 담당 캐롤 매튜스는 코끼리들이 전혀 세차 작업에 부담을 느끼지 않으며 수익도 껑충 치솟고 있다고 자랑한다.
인터넷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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