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사후 피임약 연령 제한없이 판매 허용
수정 2009-04-24 00:49
입력 2009-04-24 00:00
모닝 애프터는 여성 체내에서 배란과 수정을 막는 긴급 피임약으로, 이른바 ‘플랜 B’(차선책)로 통하는 낙태시술 대안용품이다. 지난달 말 뉴욕 지방법원의 에드워드 코먼 판사는 정부가 이 약품에 대한 판매를 제한한 것은 정치적인 이유이므로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 정책이라고 판결한 바 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9-04-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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