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회사, 금화 4t 보물선 발견
수정 2009-02-03 00:50
입력 2009-02-03 00:00
오디세이사 설립자인 그레그 스템은 “현장에서 2문의 황동제 대포를 인양했으며 정밀 탐사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빅토리호는 110문의 황동 대포로 무장한 당대 최대의 전함이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9-02-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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