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아부다비국부펀드, 메이도프에 1억 3200弗 피해
수정 2008-12-22 00:30
입력 2008-12-22 00:00
ADIA는 메이도프의 폰지사기와 관련된 헤지펀드 ‘페어필드 센트리’를 통해 2005년 4억달러를 간접 투자했다고 현지 일간 더 내셔널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ADIA는 이후 두 차례에 걸쳐 투자 금액의 일부를 매도했지만 지난해 말 기준으로 여전히 1억 3200만달러는 남겨놨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8-12-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