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회,미군주둔 3년 연장안 비준
수정 2008-11-28 01:00
입력 2008-11-28 00:00
이라크 의회는 이날 표결을 통해 제적 의원 275명 중 198명이 참석,찬성 144명으로 협정 비준을 가결 처리했다.미국 차기 정부에서 미군의 이라크 주둔에 대한 의견이 엇갈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날 양국간 안보협정이 체결됨에 따라 미국은 자국 군대를 이라크에 주둔할 수 있게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8-11-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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