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女총리 눈앞
이재연 기자
수정 2008-09-18 00:00
입력 2008-09-18 00:00
리브니 외무장관 집권당수 유력
리브니가 당선되면 이스라엘은 1969년 골다 메이어 4대 총리 이후 29년만에 여성총리를 보게 된다. 변호사 출신인 리브니 장관은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 비밀요원 출신으로 두 아이를 둔 주부다. 별명이 ‘Mrs. 클린’으로 깨끗한 이미지가 강점이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8-09-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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