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야, 러와 단교
박창규 기자
수정 2008-09-03 00:00
입력 2008-09-03 00:00
카투나 로사바 그루지야 외교부 대변인은 그러나 “그루지야 주재 러시아 영사관은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09-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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