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이라크대사 임명”
박창규 기자
수정 2008-07-12 00:00
입력 2008-07-12 00:00
AP통신은 “임명이 성사된다면 쿠웨이트는 요르단,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이어 아랍국가로는 세번째로 이라크 주재 대사를 임명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쿠웨이트 일각에선 “관계 복원이 시기상조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 걸로 알려졌다. 이라크의 침공 당시 대규모 인명살상, 유정파괴 등에 대한 부정적 기억 때문이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07-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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