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에 오바마 이복동생 있다?
박홍기 기자
수정 2008-04-02 00:00
입력 2008-04-02 00:00
“미국에 이복형이 있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82년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숨져 확인할 수 없었다. 그러다 지난해 말 작은아버지로부터 사실 관계를 들었다.”는 버락다의 고백도 있다. 기사는 버락다가 오바마 의원에게 “선거전에서 힘내세요. 당신의 동생으로부터”라는 편지를 보냈다는 내용으로 끝을 맺었다.
hkpark@seoul.co.kr
2008-04-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