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G8 정상회의에 日, 한국·태국 초청 방침
박홍기 기자
수정 2008-02-04 00:00
입력 2008-02-04 00:00
해마다 열리는 G8정상회의는 정식 회원국 이외에 개발도상국 등을 관례적으로 초청하고 있다. 최근 3년 동안 중국과 인도·브라질·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 등 5개국을 참석시켰다. 일본 정부는 중국 등 5개국 이외에 한국과 인도네시아·동남아국가연합인 아세안(ASEAN)의장국인 태국을 초청하는 쪽으로 방침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의 참석 여부는 아직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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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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