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새 수석대표 허야페이 유력
이지운 기자
수정 2008-01-31 00:00
입력 2008-01-31 00:00
30일 베이징 외교가 소식통들에 따르면 우다웨이(武大偉) 부부장이 오는 3월 현직에서 은퇴할 예정이며, 허야페이 부장조리가 부부장으로 승진해 후임을 맡게 됐다는 것이다.
jj@seoul.co.kr
2008-01-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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