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국무 “번스 차관 3월사임”
송한수 기자
수정 2008-01-19 00:00
입력 2008-01-19 00:00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번스 차관의 사임을 이날 오전 공식 발표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사임 이유는 개인적인 일이라고만 밝혔다. 번스 차관은 1995∼97년 국무부 대변인을 거쳐 2005년 3월부터 정무차관으로 일해 왔다. 라이스 장관은 번스 차관의 후임으로 윌리엄 번스 주 러시아 대사를 추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8-01-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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