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민 대통령’ 무샤라프?
최종찬 기자
수정 2007-11-22 00:00
입력 2007-11-22 00:00
반(反)무샤라프 성향의 판사들이 모두 제거되고 친(親)무샤라프 성향의 판사들로 구성된 대법원은 22일 헌법소원 심리를 갖고 무샤라프의 대선후보 자격 문제를 매듭지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대법원의 후보자격 적법판결이 나오면 10월6일 치러진 대통령 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무샤라프의 재선을 확정짓게 된다.
최종찬기자 siinjc@seoul.co.kr
2007-11-2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