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동포 탈북자 가족 日입국
박홍기 기자
수정 2007-10-02 00:00
입력 2007-10-02 00:00
신문에 따르면 재일동포 2세로 1972년 북한으로 건너간 이 남성은 현지에서 북한 여성과 결혼,2남1녀 자녀까지 두었다. 그러나 빈곤을 견디지 못하고 먼저 중국으로 탈출, 중국 국적을 취득해 일본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입국한 9명은 부인과 자녀 부부,2명의 손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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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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